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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폴드7 폴드6 산지 얼마나 됐다고 폴드 7을 샀다.폴드 6에서 폴드 7은 변화가 너무 커서...계속 갖고 싶었는데,당근에 쿨매가 떴길래 냉큼 get.폴드는 워낙 비싸니 중고로...=_= 플립 5는 예약구매해서 새걸로 샀었지만, 비싼 폰일수록 깨끗한 중고를 사서 쓰는게 훨씬 경제적이고 이득인 것 같다.월 8900원짜리 알뜰폰 요금제를 쓰는 나로서는 지원금 받고 번호이동을 할 수도 없으니... 사진 찍어놓은 것도 별로 없고, 폴드 7은 유툽만 뒤져봐도 리뷰가 산처럼 나오니 그냥 간단히 써본 소감 정도만 포스팅. 폴드 6에서 폴드7으로 데이터 옮기는 중.이렇게 보면 큰 차이가 없어보이기도 하는데, 실제론 체감이 엄청나다.특히 외부화면이 고작 5mm정도 넓어졌는데,예전 폴드 6쓸때는 뭔가 쓸만하긴 하지만 그래도 좀.. 더보기
[부여]서동한우 최근에 부여 롯데리조트의 물놀이장에 갔다가,점심을 먹으러 찾은 서동한우.점심 먹으러 들른거라 고기는 안먹고 육회비빔밥과 아이가 먹을 떡국을 주문했는데정말 마음에 들어서 간단히 포스팅. 주문은 육회비빔밥 (1만), 한우떡국 (1만) 원래 나는 밖에서 비빔밥을 잘 먹지 않는데, 비빔밥은 집에서 그냥 무생채와 나물 때려넣고 반숙계란 올려서 바로 비벼먹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기 때문.육회비빔밥이라면 그래도 고기가 들어가니까 가끔 딱히 먹을 메뉴가 없으면 먹기도 하는데 별로 만족한 적은 없었다.육회비빔밥을 먹고 만족한건 영주의 흥부가 외에는 여기가 두 번째. 일단 고기의 질도 좋고, 육회 양도 충분해서 진짜 육회가 주인인 비빔밥이었다. 이건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받은 육회인데...맛있다. 한우 떡국.. 더보기
[공주]올리브페페 공주는 멀지 않기에 가끔 이런저런 이유로 오게 되는 곳인데,공주대학교 앞에 있는 올리브페페라는 이탈리안 식당에 지난번에 한번 들렀다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그뒤로도 또 왔다. 일단 처음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저렴한 가격.요즘 물가에 파스타가 이정도면 정말 저렴한 것 맞다. 피자는 상대적으로 비싸지만...그래도 다른 식당들에 비하면... 처음 주문했던 고사리 들기름 파스타 (1.09만원)오일 파스타인데, 들기름 향이 나고 고사리가 들어있다.맛있음. 포르치니 리조또 (1.39만원)버섯향 가득한 리조또에 소고기 스테이크가 올라가 있다.버섯맛이 농축된 느낌인데, 나는 버섯을 좋아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다. 네이버 리뷰 이벤트로 받은 딸기 에이드. 마르게리따 피자 (1.49만원) 비주.. 더보기
[Luzern]Rigi 스위스에서 떠나는 날.취리히공항에서 오후 5시에 비행기를 타야 하기에비행기타기 전 리기산에 가기로 했다.이날은 어차피 공항도 가야 하니 세이버데이패스(Saver day pass)를 끊었다.주말이라(토요일) 조금 비싸긴 했는데 (70스위스프랑) 대신 리기산에 가는 유람선, 산악열차, 케이블카를 무료로 탈 수 있기 때문에 결론적으론 이득. 리기산에 오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나는 갈 때는 기차와 버스로 루체른에서 비츠나우까지 이동한 다음 거기서 산악열차를 타고 오르기로 했다.돌아올때는 케이블카를 타고 베기스로 와서 유람선을 타고 루체른으로 가기로...유람선이나 산악열차 모두 자주 다니는게 아니라서 시간을 잘 맞춰야 한다. 아침일찍 기차와 버스를 타고 비츠나우로 왔다. 산악열차들이 보인다... 더보기
[Swizerland]Zurich, Villigen 출장 중 하루는 취리히에서 일정이 있었지만,취리히에 숙소를 잡지 않았기에 제대로 둘러보진 못했다.그냥 지나가면서 조금씩만 구경. 취리히 중앙역 리마트강. 여기서 일행분을 만나서 식사를 했다.피자 하나에 미트소스 파스타 하나 시푸드 파스타 한개.메뉴 세 개에 120스위스 프랑 (22만원) ㄷㄷㄷ심지어 음료는 그냥 물임.얻어먹긴 했지만 너무 비싸다. ETH 취리히본관 건물 뒷편. 본관건물 앞. 프라우뮌스터 교회 그로스뮌스터.근데 공사중이라 못들어갔다. 동네를 잠깐 둘러보고 뭘찍은거지? 저녁은 스테이크.메뉴 세 개에 28만원 정도였지만 고기인데다 맥주도 마시고 와인도 마셨기에 그다지 비싸다고 느껴지진 않았다.점심이 진짜...ㄷㄷㄷ 다음날은 빌리겐에서 일정이 있기에숙소.. 더보기
[Luzern]시내 관광 필라투스에서 돌아와서는 너무 피곤했기 때문에 일찍 샤워를 하고 호텔에서 그냥 쉬었다. 다음날 아침. 호텔에서 주는 아침을 먹으러 왔다..치즈, 햄, 과일, 요거트에 빵과 삶은계란, 씨리얼 등 꽤 푸짐하다.요즘 높은 스위스프랑 환율에 원래 높은 물가까지 더해져서 한국인 기준 외식물가가 살인적이니 호텔에서 주는 조식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 회의하러 취리히로 가기 전 아침 일찍 루체른 시내를 살짝 둘러봤다. 걸어서 둘러볼 수 있는 정도만 봤다.시간도 별로 없고...이건 성당 건물이라는 것 같다. 내부를 살짝 보고 이제 해가 뜨는 중. 이건 성당인데 문이 닫혀있었다. 루체른의 랜드마크 카펠교 그냥 평범한 목조 다리. 내부는 이렇다. 저 뒤의 산이 내가 어제 올랐던 필라투스.. 더보기
[Luzern]Pilatus 등산 스위스에 출장을 다녀왔다.회의장소는 취리히와 빌리겐이지만, 취리히 숙소는 너무 비싸고 저렴한 곳은 너무 평이 별로...계획을 짜다가 루체른과 빌리겐에 숙소를 잡고 이동하기로 했다.출장 일정 전날 아침 일찍 취리히 공항에 도착하게 되어서 하루가 풀로 비는 상황.뭘할까 하다가 루체른 서쪽의 필라투스 산을 등산하기로 했다.산악열차가 있는 곳이긴 한데, 산악열차가 너무 비싸기도 하고, 그냥 운동할겸 걸어서 오르기로.문제는 99.9%의 사람들이 산악열차로 산에 오르다보니 정보가 많지 않다는 거였는데,Summitpost도 참고하고, Youtube에도 걸어서 오르는 영상이 딱 한 개 있길래 봤다. 일단 취리히 공항에 8시에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바로 루체른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 숙소는 루체른 역에서 1킬로정.. 더보기
[France]Nice 돌아오는 날 비행기는 오후에 니스 출발이라서오전에 니스 시내를 구경하기로 했다. 니스역에 내렸다. 니스역.기차역 맞은편 호텔중에 짐을 맡아주는 곳이 있어서 일단 캐리어를 맞기고 이동. 니스는 칸이나 모나코에 비해 훨씬 큰 도시라는게 내리자마자 느껴진다.일단 길도 크고, 사람도 훨씬 많음. 길들이 다 널찍널찍하다. 마세나 광장 도착. 엄청 넓다. 차도 다니고 트램도 다님. 분수도 있다. 근데 날씨가 너무 덥다. 해변 도착. 여기는 영국인 산책로라고 해서 해변을 따라 넓게 펼쳐진 보행로인데,엄청 넓고 걷기 좋게 되어 있다. 해변에서 노는 사람들.바닥을 보니 모래사장은 아닌 것 같고 자갈인 것 같다. 사람이 꽤 많다.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도 있음.원래는 이길을 따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