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Washington DC]Movement Crystal City 일요일 오후에는 DC 바로 옆의 펜타곤 시티로 가서 클라이밍짐에 가보기로 이제는 뭐 출장갈때마다 고정 코스가 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DC에는 클라이밍 할 수 있는 곳이 별로 없는데 DC 내에 한군데 있는곳은 볼더링만 가능해서 좀 커보이는 곳으로 지하철을 타고 왔다. 입구. 들어가면 계단만 있다. 지하인 모양. 여기인데,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 하루 이용권이 USD 29 ㄷㄷㄷ 라커는 잘 되어 있다. 옷갈아입고 이동. 여기가 메인 존인데 규모도 상당히 크고 잘 되어있다. 사람도 많음. 위에서 구경. 계속 구경 문제는... 오토 빌레이가 없다!!! 슬쩍 둘러봤는데 오토빌레이가 없길래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진짜 없다고=_= 대신 뭐 화이트보드가 있어서 거기에 적어서 버디를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혼자 온.. 더보기 [Washington DC]Founding Farmers 오전에 내셔널갤러리를 충분히 보고 일행들과 점심을 먹으러 갔다. 어제 그냥 우연히 검색으로 찾아서 갔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사람 많은거 보니 맛집이겠거니...하고 오늘 점심을 예약함. 식당앞에 대기가 엄청 많다. 예약하고 갔는데도 조금 기다림. 메뉴를 보다 보니 Fish, Chips & Beer가 눈에 딱 들어왔다. 어? 맥주를 준다고? 내가 생각하는게 맞나 싶어 서버에게 물어봤더니 진짜 작은 맥주가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피쉬앤칩스도 좋아하고 맥주도 좋아하니 바로 결정. 자리는 야외로 예약했는데, 그늘이고 많이 덥지 않아서 괜찮았다. 워싱턴 전체에 모기가 많아서 좀 걱정했는데, 다행히 여기서는 안물림. 내가 주문한 fish, chips & beer 피쉬도 맛있고, 코을슬로도 주고...감자도 .. 더보기 [Washington DC]National Gallery of Art 워싱턴 대성당을 보고 나서 오전에는 스미소니언 박물관 중 내셔널갤러리 오브 아트를 보러 갔다. 입장 시간인 10시에 맞춰 갔는데, 생각보다 입장객이 많지는 않았음. 동관과 서관이 있는데, 서관이 메인이고 동관은 근현대미술쪽을 주로 다루는데 규모가 훨씬 작은 편. 먼저 서관을 보고 그 후에 동관으로 이동하게 된다. 처음엔 조각상부터 시작.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에드가 드가 로댕 같은 작품에 재질만 다른 로댕. 중앙 홀 사람이 많지 않아서 쾌적했다. 이런 정원도 있다. 마음에 드는 그림을 몇 개 찍었는데 작가가 누군지는 잘 기억안남. 그냥 죽 둘러봤다. 작은 방들이 엄청나게 많은데, 그림에 집중하다보면 길을 잃을수도 있다. 처음에 계획을 잘 세워야 함. 직접 보는것과 사진으로 찍은 것과는 좀 차이가 있음... 더보기 [Washington DC]Washington National Cathedral 일요일은 오후 늦게만 일정이 있어서 오전부터 열심히 돌아다녔다. 아침에는 워싱턴 대성당에 가기로... 숙소에서 나와서 버스를 타려니, 일요일 아침이라 버스도 없고 지하철도 안다닌다. 그래서 그냥 걷기 시작. 다리를 건너서 저 위로 가야 한다. 이제 해뜰 시간이라 시원함. 이동네는 한적한 주택가. 걷다보니 워싱턴 대성당 도착. 처음엔 잘 몰라서 뒤쪽으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앞쪽에 큰 입구가 있었다. 근데 처음에 뒤로 들어갔으니 이런 작은 정원을 거쳐 앞쪽으로 나옴. 정면샷. 세계에서 6번째로 큰 성당이라는데, 정말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광각샷. 조금 떨어져서 전체가 보이도록 한컷. 해가 뜨고 있다. 처음엔 이쪽으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있다. 건물이 정말 멋지다. 일단 시카고 대성당보다는 훨씬 더.. 더보기 [Washington DC]자연사박물관, 링컨기념관 파이브가이스에서 점심을 먹고, 호텔에 짐을 풀고 구경하러 나왔다. 오늘은 공식 일정이 없어서 그냥 적당히 관광. 저 멀리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반대쪽으로는 워싱턴기념탑. 뙤약볕이고 더워서 걷다가 옆을 보니 조각공원? 알고보니 내셔널갤러리의 정원이었다. 뭐 이런거 있고 가운데 분수가 있는데, 더우니 사람들이 엄청 모여있다. 사진이나 좀 찍고 분수를 둘러싸고 그늘따라 사람들이 앉아서 피서를 즐기는 중. 그리고 자연사박물관 입장. 스미소니언 박물관들은 모두 입장료가 무료라서 좋다. 이런 느낌. 뭐...그냥 평범한 박물관. 그래도 대형 화석들이 꽤 많아서 좋다.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음. 공룡 화석도 있고... 다시 나와서 걷기 시작. 목표는 링컨기념관 교회건물같은게 있어서 뭔가 했더니, 스미소니언 협회 건물이.. 더보기 [Washington DC]five guys 워싱턴 DC에 일주일 출장을 다녀왔다. 토요일 아침 비행기로 출발해서 토요일 점심쯤 도착 워싱턴 IAD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지하철을 타면 된다. 편도 USD6 스마트패스카드로 충전해서 사용하면 됨. 지하철 Silver line의 McPherson Square 역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Five guys 파이브가이즈는 처음이라 어버버하는중. 여기서 주문하면 되는데, 역시나 요즘 미국 물가... 버거 하나에 10불이 넘는다. 토핑은 개인이 추가할 수 있는데, 잘 모르면 그냥 all the way 하면 됨. 난 그외에도 뭔가 추가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남. 음료는 엄청나게 다양하다. 알아서 따라 마시면 됨. 햄버거와 프렌치프라이 Large를 주문. 원랜 감자 잘 안먹는데, 일행들과 나눠먹으려고 큰걸로 주문... 더보기 [갤럭시 z플립5 케이스]베루스 테라가드 모던 이번에 구입한 갤럭시 z플립5 케이스인 아라리 누킨 360 케이스의 힌지 부분이 걸리적거려서 다른 괜찮은 케이스는 좀 없나? 해서 살펴봤는데 그 와중에 베루스에서 새로 나온 케이스가 좀 괜찮아 보였다. 원래 z플립5가 처음 나왔을 때는 고 시리즈의 카드가 들어가는 케이스들만 나왔었는데, 카드가 들어가지 않는 케이스는 며칠 있다가 발매. 이 회사의 z플립4용은 엄청 투박하고 두껍고 무거웠는데, 이번 z플립5용은 많이 경량화되어 타사 케이스와 비슷한 무게가 된 것 같다. 그래서 살까말까 망설이던 도중 z폴드5, z플립5 출시기념 케이스 체험단 모집!! 이런건 바로 응모해야지. 카톡으로 응모하니 바로 체험단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케이스를 보내줌. 빠르다...ㄷㄷㄷ 내가 신청한 케이스는 테라가드 모.. 더보기 z플립5 아라리 누킨 360 케이스 & 강화유리 새 폰을 샀으니 당연히 케이스도 사야겠는데 그동안은 슬림함을 가장 중요시해서 힌지보호따위 생각하지 않았지만 이번엔 아무래도 고가의 폰이고 새거다보니 힌지까지 보호되는 케이스를 쓰기로 했다. 조건은 1. 힌지까지 보호가 될 것 2. 스트랩 고리가 있을 것. 사실 투명 케이스보다는 불투명한 케이스를 더 선호하지만 생각보다 그런 옵션은 거의 없더라. (있는데 스트랩 고리가 없음) 그래서 좀 유명한 케이스 회사인 링케, 슈피겐, 아라리의 힌지보호 케이스 중에 하나를 고르려고 했는데, 일단 슈피겐은 너무 비싸서 제외. 그리고 링케는 세 제품 중 압도적으로 가볍고, 그동안 써봐서 신뢰도 있었지만, 아 이건 좀 아니지않나? 결국 아라리로... 아라리는 링케보다는 무겁지만, 대신 완전 투명이 아닌 반투명 옵션이 있다는..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59 다음